요즘 날씨가 더우니 전에 했던 하루한번 산책을 못하고 있다.아니 안하고 있는 걸까?날씨가 더우니 바깥활동을 자제하라고 연일 메시지가 오는데안그래도 바깥산책은 숙제삼아하고있는 터였는데그걸 하지말라고 하니 핑곗김에 잘됐다 하고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그러나 그리 하면서도 찜찜은 하고 있는데어제 모처럼 예전에 갔던 카페엘 갔다.날씨가 아주 더워지기 전에는 알맞았는데 지금은 너무 더우니과연 바깥이 괜찮을까, 아무리 내가 더위를 잘 참는다해도 괜찮을까 약간 우려스러웠는데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괜찮았다.해가 밝았지만 그곳은 차양막이 쳐져있고 옆에 나무도 큰 게 한그루 있어서그늘을 적당히 만들고있었고 아무리 더운 날씨라해도 확트인 바깥 장소니까괜찮았다.혹시 너무 더워 그 카페에서 그 곳 노천탁자를..